기존의 이 3당 합당의 잔재인 새누리당과
거대 야당 민주당 마저도 3당 합당의 부산물이다.
새누리당은 소극적 정치
민주당은 지나친 파쇼정치로 일관해 왔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새롭고 건강한 정치세력을 규합해서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헌을 해서 일신하고
그래야 국민들이 이게 정치구나 한다
기존의 정당들로는 아무것도 안된다.
3당 합당 이후 김영삼 정부에서는 소극적 정치
김대중 노무현때는 지나친 파쇼로 일관했다.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자. 그래야 국민이 산다
개헌을 해야 한다. 이상이다. 7년 단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