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당은 이나라를 파국으로 즉 정권을 접수하려 들고있다.
박근혜의 작은 잘못과 상처를 빌미로 국민들 중 극히 일부가 하야 집회를 시작하자 집요하게 지속적으로 벌떼처럼 물고 늘어지며 나라를 붕괴시켜 침물시키며 대통령을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좌파정권으로 선장을 바꾸려 하고 있다.
지금 국민과 언론의 뭇매에 정신없는 박근혜는 야당 주장대로 일보 일보 양보하며 그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국군통수권마저 내놓으라고 공산주의자 문재인은 서울시장 박원순과 합세하여 주장하고 있다.
이제 전체 국민들은 야수처럼 발톱을 숨기고 목을 조여오는 불순 야당에게 나라를 통째로 떠 넘기고 과연 수수방관 구경만 할 것인가?
이런 승냥이들이 호시탐탐 노리는데 여당이란 놈들은 집안 싸움에 골몰하고 있다.
국회는 이미 제기능을 상실한 걸레쬬가리가 되었다. 이제 믿을 것은 우리 자신 뿐이며 대통령과 국군 뿐이다.
우리 전체 국민은 '호국 비상 국민회의'를 만들어 국가 체제와 정상적인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좌파로부터 나라를 보지하고 지켜내기 위해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침몰하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더 이상 강건너 불구경처럼 수수방관하지 말고 떨쳐 일어나야 한다.
이는 결코 남의 일도 다른 나라의 일도 아니고 내 자신과 나의 일이고 국민 모두의 일이고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지금도 시시각각 진행중인 일인 것이다.
이번 주말의 야 3당이 주도하는 ‘하야’집회는 역적 패당들의 작태로 애국과 구국과 호국의 이름으로 분쇄하기위한 역집회를 열어서라도 무산시켜야 한다.
이들 야 3당은 불난데 부채질하며 기름을 부으며 이 나라를 파국으로 안내하며 대통령을 무력화 시키고 자신들 정권야욕을 채우기 위한 치밀한 공작하에 일보 일보 정권탈취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국민은 우리들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나라의 호국 안보를 위하여 이 파괴 세력들을 준엄히 심판하고 분쇄해야 할 것이며 이런 파국을 만든 주범인, 노회찬, 문재인, 추미애, 안철수, 박지원, 우상호를 역사의 심판대 위에 세워야 한다.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애국민은 떨쳐 일어나 지금 나라를 파괴하려는 야 3당의 준동과 음모와 전진을 막아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 주말 '하야 촛불 집회'때 모두 거리로 나와 이들 무리들의 행진을 막아내어 이 나라를 기리 기리고 보전하도록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 할 것이다.
애국 청년들이여! 애국 동포들이여! 이 나라를 누가 굳건히 지켜낼 것이냐? 바로 여러분 자신이 아니던가!
우리 국민 모두 일어나 백주에 대통령을 무력화시키고 정권을 탈취하려는 야당 좌파들로부터 이 나라를 구해내야 만 한다. 지금 이 나라는 내부 호열의 적들로 인하여 헌정을 중단시키려는 불순 야당 세력들로 인하여 누란의 위기에 처해있는 것이다.
자기 목숨을 지켜내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은 이 내부의 적들부터 소탕해서 이들을 영원히 추방하고 격멸해야 할 것이다.
이 나라 원로들은 죽었느냐! 나라가 이렇게 오도되고 있는데 팔짱끼고 구경만 할 것인가?
떨쳐 일어나 분쇄하고 타도해야만 한다.
이번 토요일의 ‘하야집회’를 분쇄하지 못하면 이나라는 영원히 파국에 이르게 되어 영원히 후회하는 천재일우의 기회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