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는 법 3번째 강의
아들 낳는 법
아들과 딸은 하늘이 정해준 것이 아니다.
유전적 요인에 기인 한 것이 많은데 그 결정적 요인은
남성의 성기의 길이와 여자의 질의 길이가 중요시되며
또한 남성의 정력 그리고 질내의 환경이 요점이 된다.
여성의 신체구조를 살펴보자.
여성의 질은 7센치 가량, 자궁의 길이 7센치 가량, 난관10센치 가량. 난소로 되어 있다..
난소에서 만들어진 수정란은 난소의 끝에 난관체에 붙어 있다.
0.05mm의 정자가 24센치가량의 거리를 가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려야 할까?
이것이 아들과 딸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다.
♂은 꼬리가 짧고, ♀은 꼬리가 길다.
♂은 꼬리가 짧기에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으니 속도가 빠르나
지구력은 약하다.
♀은 꼬리가 길기에 속도가 느리나 지구력이 강하다.
남성이 사정을 했을 때 속도는 시속 평균 45Km이다.
그리고 정충은 통상 7시간 가량 달리고 달려서 수정란에 도착하게 된다.
아들을 낳으려면
사정을 했을 때 수정체 까지 가는 거리를 가장 짧게하고
강한 정력으로 시속 45KM미터로 달렸을 때
♂와 ♀중 ♂가 먼저 도착하여 아직 남아 있는 힘으로 수정란을 뚫고 들어가서 수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거리가 멀어지고 시속 45km가 않된다면(정력이 약하다) 당연히
♂는 결승점 까지 가다가 지쳐서 쓰러지고 ♀이 도착하여
수정란을 뚫고 들어 가서 딸을 낳게 된다.
물론 질내의 환경도 문제가 된다.
여성의 질내는 평소에 세균의 침입을 막기 위해 산성으로 되어 있다. 질내가 산성상태라면 정충은 자극으로 인해 그 힘이 약해 질 수 밖에 없고 생명력이 강한 ♀이 수정란에 도착하여 딸을 낳는다.
산성을 알카리성으로 바꾸게 하기 위해선 여성이 임신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가 되게 해야 한다. 전위등 사랑의 마음이 샘솟게 하면 알카리성으로 바뀌고 정충이 살아갈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진다.
여기 까지가 의학적 이론이다.
문제점을 살펴보자.
남성 성기의 길이와 여성 질의 길이는 사람마다 다르다.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그래서 남성 성기가 긴경우와 여성 질이 짧은 경우의 남녀가 만났다면 100% 아들을 장담 할 수 있다.
반대로 남성성기는 짧고 여성 질은 길다고 한다면 말 할 것도 없이 딸이다.
다르게 설명하면 남성이 사정 할 때 질내 깊숙이서 사정하지 않고 질 입구에서 사정을 하였다면 딸을 낳는다는 것이다.
질입구의 사정은 아주 먼거리가 되기에 딸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을 택하면 된다.
한국남성 성기의 길이는 8센치~17센치정도이다.
가정용은 13센치 미만이고 15센치는 영업용이며, 17센치는 살인용이다.
여성은 질 길이는 7센치라고 했다.
남성이 아무리 13센치 가정용이라 해도 13센치가 다 揷入되는 것은 아니다. 다 들어 간다면 질을 통해서 자궁속까지 揷入이
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여성의 건강은 위험해 진다.
질과 자궁 경계에는 자궁을 보호하는 근육이 있어서 자궁 내까지 揷入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7센치 정도의 질을 다 들어가고 자궁 경계까지 들어가기도 어렵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자궁입구까지 가서 자궁이 정충을 맞을 준비가 되고 시속 45K으로 강력하게 사정을 했을 때 자궁을 통과하고 난관 까지 17센치 가량을 7시간을 달리고 달려서 수정란과 수정을 하게된다.
그런데 딸을 낳는 사람들은 이런 조건을 충복치 못하였기에 딸을 생산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남성 성기가 짧다든지, 여성 질이 길다든지 이것이 문제시 된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의 질의 길이가 긴 경우는 대부분이 딸을 많이 낳는 것을 30년 경험으로 많이 보아왔다.
그렇다면 여성 질의 길이가 길고 짧은 것은 揷入해 보지 않고
어떻게 아느냐고 물을 수 있다.
아주 쉽게 알수 있는 것이 귀에서 알수 있다.
귀의 주간 절흔이라는 곳을 잘 샆펴보면 길고 짧음을 한눈에 알수 있다.
질의 모양은 여성들 마다 다르다. 짤고 길고, 넓고 좁은 형태등 천태만상이다.
질이 길이가 긴 여성은 딸을 많이 가진 다는 말이다.
이건 통계 수치다.
1950년 6.25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 주둔한 미군들에게서 돈을 벌기 위해서 미군과 같이 사는 많은 한국여성들이 있었다.
백인과 사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데 흑인과 사는 여성의 얼굴은 누렇게 떠있었다. 건강이 나빠진 것이다.
이유는 흑인의 성기는 길고 강하였기에 성교시 자궁벽을 계속 자극을 가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설명하면 남성 성기가 길기에
자궁 속까지도 침범 하였기에 그렇다.
자궁이란 수정된 수정란이 착상을 하는 장소이지 성행위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반면 백인은 그렇지 않다. 보편적인 이야기다.
변강쇠랑 사는 여성들도 모두 일찍 죽었다. 이유가 그것이다.
결론적으로 宮合이란 아들을 낳을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며,
남성들은 자신의 성기의 길이를 잘 살피고 시속 45Km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정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을 고를 때는 얼굴을 먼저 보지 말고 귀를 먼저 살피라는 교훈이다. 주근 절흔이란 곳은 귓바퀴 안에서 가장 아랫부분으로 좁게 형성된 곳을 말한다.
아들낳은 법 3번째 강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