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가 없는 한 탄핵은 거의 공식화 되어간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 선거때 그린턴과 트럼프가 그랬듯이 어느 변수가 튀어나와 어떤 형국으로 흐를지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다.
만일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및 탄핵을 하게 되면 그는 국민과 검찰 그리고 작게는 야당의 국회의원들의 힘이다.
국민의 뜻은 오로지 깨끗한 정치 더 나은 정치인을 선출하기 위해서 박근혜를 탄핵시키는 뜻이며,
검찰의 뜻은 오로지 정당한 헌법의 위헌을 가려내는 정당한 법률 절차의 힘이며,
야당국회의원들은 최소한 당의 이익을 부각시키려는 계획이 숨겨져 있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부분이 상당히 있었다. 차기 대권의 빨리온 기회를 노리고 말이다..
오로지 청렴하고 평화로운 시위로 이성을 잃지 않는 국민들의 평화시위의 힘으로 이룩해놓은 부정척결을 "떡쪄서 개주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못내 떨쳐낼수 없다.
다시 말해서 "여우를 몰아내니 하이에나가 정권을 잡을수 있다" 란 얘기다.
그 하이에나가 될 정치권의 인물은 과연 누구누구일까...
우리 국민은 과거의 대통령들의 부정부패를 체득해왔과, 또 박근혜 최순실 등의 부정행위를 숙지한 힘으로
이번에는 결코 깨끝한 정치인을 이끌어 내어 이나라의 보탬이 될 인물을 찾아내야 할것이다.
참고가 된다면 정치는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 해야 한다" 란 말도 있듯이 순박한 사람이 정치에 임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꽉 막힌 정치인을 선출하자는 것은 아니다.
외교에 탁월하고, 국내 과학의 발전을 기여하고,
예를 들어 과거의 세종대왕님 처럼 기리기리 남을 대통령 을 남기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