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산당 인민재판을 보는것 같다. 정의로운 세상 만든다고 요란하게 떠들면서 생사람 잡는것이 꼭 빨갱이수법 과 아주 유사함을 느낄수 있다.
정치는 현실 이다. 이상을 실현하는것이 아니다. 댓글사건 뭐가그리 중요하다고 국정원을 쑥대밭 내는거 동의할수 없다고 본다. 댓글 때문에 박근혜가 당선 됫다고 말 하는 사람 본적 있는가? 국정원 비자금은 세상이 다 아는것 인데 마치 부정부패가 만연한 것으로 선전을 하는꼴 정말 가관 이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자가 어디 있을가? 비자금을 간첩 잡는데만 쓴것은 아니지.
과거 정권들은 모두 부패 하였고 나라 들어 먹었는가? 이승만, 박정희 부정축재 햇다는 소문 들어 본적 있는가? 당시 부정비리가 만연한 것은 현실 였다. 이승만, 박정희 가 부정부패한 것은 아니였다. 어느기관 에나 비자금 없는곳 있었는가? 그것을 부정비리로 몰아가면 감방에 안들어 갈 사람 없을 것이다. 자기들은 청백리 이고 박근혜무리들이 푹 썩어서 나라꼴이 이렇게 되였는가? 국민이 동의할가 ? 위대한 국민.
박근혜정경유착 금액이 얼마냐고 묻고 싶다. 과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된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자가 어디 있서? 인민재판에 회부하여 죄인 만들고 자기들만 정의로운 인민의 벗 이라고 구라치던 빨갱이수법을 다시 보는것 같다. 중용지도를 잃으면 정의가 아니라고 본다. 지금 완장차고 설치는자들 국민이 동의해 줄가? 중용지도를 지킨다고 볼수 있서? 야비한 인간 .다 똑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