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들도 덩달아 뛴다. 그래 박근헤 대통령이 잘못했다.비선실세와 문고리하고만 상대하다 보니 나라꼴이 이지경이 되었다. 그런데 그래도 이건 아니다. 더 잘못이 많은 놈들이 때가 왔다고 제세상 만난 것처럼 나대고있다.
더불어거부당은 처음에 거구중립내각을 하라고 했다가 수용한다 하니까 거부하고, 총리를 갈으라고 해서 갈었더니 야당과 협의하지 않았다고 거부했다. 이번엔 국회에서 추천하라니까 또 거부했다. 한술 더떠서 현 대통령이 군 통수권도 내놓으라고 한다. 예수그리스도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죄없는 자가 이 여인을 돌로 쳐라. 문죄인은 비선실세도 아닌 북선실세와 내통한 사람인데 갑자기 최순실이가 구원을 해줘서 대통령 당선인처럼 거덜먹 거리며 통수권까지 내놓으라고 야단이다. 한마디로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우병우를 탓하기 전에 놈현 밑에서 사회수석 비서실장 하면서 뭐 했는지 생각나지 않나본데. 우병우 못지 않게 각종 비리를 알고도 묵인한 때문에 대통령을 부엉이 바위로 밀어넣은 것은 아닌지 일언반구 반성하는 말 못들어 봤다. 그는 또한 온갖 진성 빨갱이들을 판도라 복마전에서 해방시켜 대한민국을 좌빨로 오염시킨 사람이다. 더구나 억대의 민주화보상금을 동의대 경찰 살해범들에게 주도록 해 국기를 문란시킨 주범이다. 사실 누구의 죄가 더 큰지 비교형량해 보면 반역죄를 저지른 반인권변호사 문제인의 죄가 더 큰게 분명하다.
궁민의 당은 또 어떠한가. 주군의 나발상을 받게 하기 위해 북에 5억달러를 지원해서 핵무기를 만들게 한 장본인 북지원은 다른 놈들이 강경하게 나서면 자제하라고 점쟎은 체 한다. 그러다 다른 사람들이 조용하면 이번엔 과격한 언사를 서슴지 않는다. 치고 빠지는 협잡의 명수요. 빨대 꼿는 재주는 있어서 주워듣는 거 많고 잔대가리 잘도 굴린다.
요리조리 눈치만 보던 간철수가 이젠 안철수한다고 나아가 강철수가 되겠다고 뻔질나게 강경발언을 일삼는다.
뭐 이름만 시민이지 건방지고 싸가지 없고 이빨만 성한 자를 총리를 시켜야 한다고. 송아지가 웃을 일이다. 참여정부에 실세로 참여하면서 뭘 했나. 개코나. 그 삐죽 나온 아가리만 어그리 놀리면 다 되는가.
그래 좋다. 요구한대로 대통령이 하야한다고 해 보자. 그 다음에 어쩔건데. 아무런 대책도 없는 것들이 어그리 조동이만 나불거리면 단가. 이놈 저놈 저세상 만났다고 거리로 나오고 통제불능의 혼돈 속에 백가쟁명의 카오스 상태가 벌어질 것이다.
불법화된 전교조 놈들은 어디서 사주받았는지 중고생까지 퍼나를 계획이라구. 내일 50명인지 100명인지 인파를 모아놓고 제2의 백놈기를 조작하고 싶어서 안달하고 있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경제는 어려워지거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나와 자주국방하라고 하고 북의 김가놈은 핵무기로 분탕질을 치겠다고 하는 총체적 난국이다. 보아하니 80년도와 별 다를 게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이 크지만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동안 임기는 끝나게 돼 있다. 그때 가서 개헌을 하든 선거를 해서 새 대통령이 선출되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고 잘 하면 된다.
50만 명 100만명이 모여 청와대를 점령하겠다고 난리를 피우고 좌빨들이 백놈기를 몇명 만들어내서 민중혁명을 꾀하겠다구.
이때 조용히 이런 망둥이. 피래미, 꼴뚜기들을 관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군부다. 극도의 혼란을 부르면 결국 제2의 전두환이 나오게 될 것이다. 탱크가 국회를 포위하고 모든 야당지도자를 체포하고 군사혁명(쿠데타)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계엄령이 내리고 지금 제세상 만났다고 설치는 놈들은 제발 살려달라고 감옥에서 군화발에 매달려 애걸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다시 민주는 10년간 후퇴하게 될 것. 설마 그럴리가 하겠지만 그런 사건들이 요즘 매일 일어나고 있다.
자제하자. 다수의 국민들은 분노하지만 선거로 바꾸면 된다. 시위에는 가지 말자. 좌빨이나 용빨들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고 검찰수사를 지켜보자. 미흡하면 특검도 할 거 아닌가. 세상은 어차피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지금 나와있는 정치인 모두가 쓰레기들이다. 쓰레기들을 치우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제발 경거망동하지 말고 선동에 영합하지 말자.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