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존재는 창조주와 피조물로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동시에 창조주는 남성(男性)으로서 피조물은 여성(女性)으로서 파트너가 되어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짝은 원래 이성(異性)끼리 어울려야만 아름다운 관계가 형성될 수 있을 뿐, 동성끼리 어울리게 되면 포악한 약육강식의 방법으로 자웅(雌雄)을 결정해 쾌락을 즐기다가 멸종됩니다. 그런데 피조물(여성)의 대표와 같은 사람들이 남성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존중해 따르지 않고 동일한 여성(피조물)인 들짐승 뱀(사단)의 말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가부장적인 권위로 대하였지만, 들짐승 뱀(사단)은 자신의 본분을 망각할 정도로 사람들을 탐해 가지려 하였습니다.
무지한 인간들이 자신들이 마땅히 존중해 따라야 할 본 남편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에게 반하여 미쳐 날뛰는 들짐승 뱀(사단)에게 더욱 마음이 솔리어 그의 말(사랑)을 받아들여 불륜의 동거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나는 나를 만드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정상적인 신부의 태도를 버리고 자신을 갖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짐승 같은 자에게 마음을 주는 여인, 곧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음녀의 사상입니다. 여성(피조물)인 사람들이 남성이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정상적인 신부가 되려 하지 않고 동성(同性)이 되는 피조물(여성), 곧 사람도 아닌 들짐승 뱀(사단)과 동거하게 된 것이 바로 인류 5천여 년의 역사입니다.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호세아 2:5) 하심 같이, 사람들이 이처럼 자신들을 낳고 만든 남성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동일한 여성(女姓)들인 피조물, 곧 천사나 사람이나 물질의 풍요로 만족하려 합니다. 이게 바로 본 남편이신 하나님을 등지고 동일한 여성들인 피조물을 향해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음녀의 게으른 사상입니다.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정상적인 신부이어야 할 사람들이 음녀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부모(남편)급 분들을 기준 축으로 삼아 사랑하여야만 참된 자녀(아내)급 신부의 삶을 살 수 있을 뿐, 그렇지 못하고 동등한 피조물(자녀급)인 천사나 사람이나 재물을 기준 축으로 삼고 그것들로만 만족하는 삶을 살게 될 때에는 그 때부터 자신을 만드신 신랑급에 속한 모든 분들에게 뒤쫓기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삶을 살다 끝내는 지옥형벌에 떨어집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을 낳고 만든 직속 상관인 윗분을 중심 삼아 그의 궤도(말씀) 안에 맴돌려 하지 않고 자신보다 못나고 미약한 아랫 것들로부터 사랑(존중)받는 제왕이 되려 합니다. 즉 자신이 사랑(존중)해 따라야 할 윗분에게 무릎 꿇고 그의 생명과 거룩함에 거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성인 사람들이 동성끼리인 다른 여성들보다 강하고 유능하고 아름다워 그들의 거짓된 남편이 되려 하고 자신들을 낳고 만든 참된 남편이신 하나님의 정결한 신부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즉 존대받을 수 있는 아랫 것들과 또 존중하여야 할 윗분 사이에서 머뭇거리다가 대부분 아랫 것들로부터 존대받는 제왕이 되려 할 뿐, 윗분의 경지에 이르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보다 등급이 낮은 자들에게 환대받는 일은 그들과 같은 저질이 되지만, 자신보다 등급이 높은 분에게 교육받는 일은 그분과 같이 거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윗분에게 교육받는 일은 힘든 노역으로 취급해 기피하고, 다만 질 낮은 아랫 것들의 선생(제왕) 노릇만 하려 합니다.
사람은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오르막 길을 올라 갈 때에만 거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갓난 아기일 때에는 그래도 부모님들과 함께 하려 하지만, 육신이 장성한 후에는 자신보다 낮은 아랫 것들에게 존중받는 선생(제왕)이 되려 합니다. 사람들에게 이런 어리석은 육신의 기질이 있음을 간파한 들짐승 뱀이 사람들을 속여 자신들보다 높은 하나님의 성품(말씀)을 배우는(듣는) 자녀들이 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런 들짐승 뱀(사단)의 습성을 빠진 사람들 또한 동일한 생각으로 자신보다 높고 거룩한 부모급 분들의 성품을 좇는 일은 괴로운 노역으로 취급해 버리고, 죽음에 처한 사단의 감언이설만 즐겨 따르게 되었습니다.
사단이 영원히 존중하여야 할 하나님께는 등을 돌리고, 자신보다 지능지수가 낮은 육에 속한 사람들을 향해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의 삶을 택하였습니다. 이것은 음녀의 생각으로서 자신을 낳고 만든 본 남편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이르는 일은 힘든 오르막 길로 취급해 포기하고, 자신보다 지능지수가 낮은 육에 속한 사람들로부터 존대받기 위해 온갖 육적 부강과 기교를 뽐내고 자랑합니다. 이런 기질에 물든 사람들 또한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궤도 안에서 하나님의 높고 거룩한 성품을 중심 삼아 맴돌려 하지 않고, 육적인 것들로 자신을 아름답게 부강하게 꾸며 많은 사람들의 중심 축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사단과 사단에게 속한 자들이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하나님의 자녀 된 궤도(본분)에서 벗어나,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창기와 같은 중심 축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부터 부모님께로 태어난 자녀들 또한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궤도에서 맴돌려 하지 않고 대부분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궤도의 중심 축이 되어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탐하는 창기(조폭) 같은 자들의 감언이설에 이끌려 부모님의 등골을 뽑아 먹으며, 또 국가와 국법의 보호를 받고 태어난 자들 또한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하는 적국의 궤도에 진입해 들어가 김일성 일가들의 뜻에서 맴돌게 되었습니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관심을 코리타분하다 해 버리고 연예계나 스포츠계나 인터넷 같은 곳에서 뜨는 유명인들의 언행을 본받아 패륜을 즐기고, 또 자국을 수호하고 자국 국법을 준수하여야 할 선량한 국민들 또한 적장의 영웅 칭호에 혹하여 종 노릇을 합니다. 이들 모두가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자식(국민) 된 궤도(본분)에서 벗어나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창기들의 궤도(외도)에 진입한 자들입니다.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에 충실한 분들은 윗분들을 기쁘시게 하지만,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에 매혹된 자들은 창기 같은 김일성 일가들을 기쁘게 하려고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를 등지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온통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의 중심 축(궤도)에서 맴돌려 하지 않고, 그 축(궤도)에서 이탈해 국제 정세나 연예계나 스포츠계나 인터넷 같은 곳에서 뜨고자 하는 김일성 일가들 같고 창기 같고 조폭 같은 자들이 되어 뭇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끌어 모으려고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하면서 온갖 기능과 무력과 음란한 자태를 뽐냅니다. 즉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에 충실한 자녀들이 되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그들 주위를 맴도는 산 별들이 되느니보다, 이들로부터 이탈해 자기 생명을 도적질해 거짓되고 악하고 게으르고 음란하게 악용하는 자들에게 주어 저들로부터 허황된 영웅 칭호와 스타 대접을 받으려 합니다.
누구든지 "나는 나를 낳으신 분을 따르리니"라는 예수님의 궤도(가르침)에서 이탈해,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라는 사단(육신)의 궤도에 중심 축(교주, 유명인, 인기인)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의 종이 되어 지옥불에 떨어집니다. 이들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과 부모(신랑)급 분들을 존중(사랑)하는 참된 자녀(신부)들이 되려 하지 않고, 저들끼리 육적인 것들로 뛰어나(자랑해) 암수 노릇을 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동성애자(피조물)끼리의 가증스럽고 추악한 쾌락(성행위)입니다. 피조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신랑(남편)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실 뿐, 어느 유명(유능)한 피조물도 결코 피조물의 남편(행복)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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