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는 최태민이한테 빨리더니
나이먹어서는 최순실이에게 빨리다가
막판에는 서청*,최경*,김기*이 이런 개같은 인간들에게 쪽쪽발리네...
병신같은것의 마지막 껍데기를 누가 거둬줄것 같냐?!!!
자기들 빠져나갈 시간벌기위해 막판까지 방패막이로 쓰다가 미련없이 팽개쳐질 운명의
그 녀 박
의 내팽개쳐져 말라비틀어진 탈을 누가 쓰고다닐까...
사막의 여우는 누구일까
불쏘시개 깜도 않될 것이 어지간히 속쎅이네...
빌어먹을 금칙어때문에 쓸말도 다 못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