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무엇인가, 첫번째가 신은 존재하고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둘째는 선한 마음과 행동을 할것을 다짐할수 있어야 한다,선한 행동과 마음가짐을 가질것 같지가 않으면 신을 믿지 말아야 한다, 남한데 모범을 보이지는 못할망정 그릇된 행동으로 말미암아 타인에게 피해를 줄뿐이기 때문이다,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상관이 없다 어느 종교가 나쁘게 행동하고 살으라고 가르치는 종교는 없을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종교란 신을 인정하고 그 신을 믿되 선한 마음과 선한 행동을 하는것으로서 그 어떤 종교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지 별 거창한 구호로 혹세무민하는것이 아닌것이다,오랜 옛날에는 일종의제사의식을 취하므로서 신을 경배하였지만 그런 모든 의식들은 제사를 주관하는 주최들을 위한것이기 때문이고 현대에는 그런것 조차도 국가가 국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이미 십일조 비슷하게 떼어가기 때문에 또 많은 돈을 낸다는것은 목사,스님등의 눈만 유혹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공무원도 정년 연장이 되어 겨우 60까지밖에 못하는데 목사는 75까지도 하면서도 퇴직금을 수십억 수백억을 챙긴다는게 다 그런것이 아닌가 ,또한 유난히도 견축공사를 주장하여 일단 대형 교회를 만들고 그 뒤엔 무차별하개 월급을 챙기는게 우리나라 공기업 ,은행장,대기업,중소기업 상장사 사장들이나 똑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은행장들이 무슨 획기적인 비법을 개발한게 있는가 ,담보대출이나 열을 올리고 이자수입에만 눈독을 켜지 월급 올릴수있는 일을 한것이 무엇이 있는가,공기업 사장들도 낙하산 타고 와서 적당히 임기만 채우고 연봉만 축내지 한게 뭐가 있는가,중소기업 상장자 사장들은 상장만하면 그렇게 열심히하던 개발의욕등 다 사라지고 연봉만 그럴듯하게 올리려고만 하고 친인척 피랴냐 처럼 몰고 와서 피뜯어 먹기 시작하고 대기업 사장들은 적자난 회사도 아랑곳 안하고 심지어 망해가는데도 월급은 더 타먹는다, 교회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성직자가 일반회사 직원이나 대기업 직원들 보다도 월등히 잘받아야 된다는게 어디에 있나,신이 그렇게 시켰나,일부라고 하겠지 ,그 일부라도 잘못된것이면 잘못됐다고파문이라도 시켜야 되고 ,그게 이단이라고 가르쳐야 하는것 아닌가 ,그런대도 엉뚱한 사람들만 이단이라고 말하는것은 무조건 종북이라고 떠드는 사람들과 맥을 같이하는것이다,이단이란게 별게 아니다 교인들 등쳐먹는 ,쓸데없이 과도한 대우를 받고자하는 인간들이 이단인것이다 ,기도하지마라 차라리 죄를 지으려 노력하지 마라 ,신은 알고도 죄짓는 사람을 미워하지 모르고 죄짓는 사람을 미워하진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