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wstof&logNo=220977744467
촛불 민심은 정권교체를 바란다.
적폐 청산을 요구한다.
촛불과 함께 하는지 하지 않는지 이것은 정권교체를 하자는 것인지 말자는 것인지와 같다.
안철수의 태도는 이도저도 아니다. 이쪽 저쪽 표를 다 구해 보자는 의미인데....
이도 저도 아닌 박쥐같은 인생은 결국 동굴속에 갇혀 아무도 반기지 않는 동물이 된 것처럼
그도 또한 그리 될 것이다.
"그냥 국민이 다 압니다"
"그냥 저도 똑같습니다."
"그냥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에그 그냥....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