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기사일부) 지난 4월 2일, 서울시 양천구 A동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서 고독사한 채로 발견됐다.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했다고 한다. 아직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오랜 기간 시신이 집안에 방치됐을 가능성이 크다. 고인의 이름은 이순자(가명, 81) 할머니
이제 한국도 고독사라는 새로운 문제에 접근했습니다.
일본을미워해도 어느부분은 일본의데쟈뷰라고도 합니다.
고독사는 오래전부터 일본에선 사회문제화되었고 지금은일상적인현실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유교를고수했기에 주위에가족과의연계때문에 지금까지 고독사에대한 신경을안썼지만,한국도 핵가족화, 1인가구가증가하는추세이고 앞으로 고독사문제가 일본처럼 사회이슈화가될것이고 또한 일본처럼 이렇게 고독사한분의 유품정리해주는 업체도 새롭게생길것입니다...
여튼 씁씁한현실이고....결론은 한국도 이제는 대가족이아닌 일본처럼 개인의 독립생활이많아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