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하늘 단비소식 도시길 지평위에 주럭주럭 내려주고있다, 요좀 시골 농촌마을을 돌아보니 모자리 고르기 논 갈리 바닥스려질 한참일손 농부님 밭빠져 말그대로 농한기 철이다, 도시와 농촌이 건조현상 오래지속돼어 대기기류가 먼지 산업갖가지 공해하늘을 가로막고 서있었다,농촌시골길 신장로 자동차 지나가면 뽀얀먼지 잃궈 ,,,, 그러나 오월드려 단비 아니 금비가 한반도 전역을 젖셔주고있다, 퍽다행이다, 모든 농작물이 잘라야할시기에 지면아래 뿌리를 야물게 내려 오월6월7일 태양빛 잘받으면 모든농작물 대풍년을 발아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