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민족이란 말을 쓰면서도 그간 계속되어온 냉전으로 인해
그 가치를 상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극기야 현 정부에서 이민 정책을 검토해보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세대를 거듭해도 피는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가 부정하려 해도 민족이란 있습니다.
북녘 동포들 이들과 사이좋게 교류하며 지내는 정권을 만듭시다.
민주당을 찍읍시다. 이민정책을 쓰면 우리같은 작은 나라는 망합니다.
5천년 단일민족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까지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고령화 저출산 문제 저번에도 말했지만 나라에서 캠페인 벌이면 금방 해결됩니다.
이렇게 쉬운 길을 택하지 않는 현 여당, 나라를 말아먹고 국민의 정신에 병이 들게 합니다.
내일부터 투표가 시작되는데 민주당을 찍읍시다. 그래야 우리가 잘 살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