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이 전 세계로 진출하기 전에도 부분적이었지만 혼혈이 이루어졌지요.홍해를 건너 이주한 셈인들과 흑인들의 혼혈로 에디오피아인들이 만들어졌고 기마기술로 초원지대를 석권한 스키타이인들과 토카라인들의 몽고고원 일대와 서역으로의 진출에 의한 알타이인들과의 혼혈로 나중에 돌궐인으로 불리게되는 혼혈인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들 돌궐인 및 이들의 선조들 일부는 한반도로 진출하였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