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수단의 망치부인과 시청자,,,
또다른 일베의 수장은 망치부인이다.
1.망치부인은 스스로 “나는 수많은 적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한다.
그런 적이 많은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초등학생 딸을 방송에 등장 시킨다.
일베외에 여러 자신을 안좋아 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초등생 딸을 방송에 노출 시킨다면..
그 아이는 무슨 죄일까...
아니나 다를까 좌익효수의 등장으로 그 아이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는다.
정말 미치고 빨딱 뛸 상황이다.
망치부인은 억울하다며 법정싸움에 나선다.
하지만 망치부인의 뒤처리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선들이 많다..
일반 부모라면 더욱더 아이를 노출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망치부인은 자신의 딸을 아직도 노출 시킨다.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2.망치부인의 방송에는 순서가 있다.
첫 번째는 인트로라고 하며 가족이나 생활적인 이야기들을 한다.
자신에 딸의 등장도 이때 시킨다.
두 번째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 한다.
경제 뉴스등등을 예를 들며 박근혜 욕을 한다...
(하지만 박근혜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 가지 않는다)
세 번째는 더민주당 욕이다.
전에는 문재인, 세월호 유가족, 지금은 단연 정청래, 손혜원, 김광진, 은수미까지...
여기서 단연 의심이 발동한다.
망치부인이 욕하는 모두가 우리 모두가 때로는 함께 지지하고 함께 슬퍼하며 함께 해온 사람들이다.
망치부인 스스로는 그 사람들이 더 잘하라는 이유에서 비판 하는 것이라지만 오히려 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박영선 김종인 같은 사람들을 옹호 하고 나선다..
분명한 종편과 같은 상황이다...
아무리 망치부인이 “종편을 보면 안된다!!! 종편은 나쁜 방송이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망치부인의 실상은 종편이다!!
망치부인 말로는 박근혜를 욕한다고 하지만 사실 박근혜의 대한 말들은 방송분량에서 많이 차지 하지 않는다!!
망치부인의 방송에 마지막은 문재인을 욕하는 것으로 끝나고 망치부인의 야당죽이기는 노무현 대통령 선거때부터 지금까지도 특히나 선거때만 되면 더욱더 난리다..
우리가 항상 일베 일베라고 하지만 말 그대로 일베는 일간베스트 회원들이다.
항상 일베들만 야권과 전라도에 해를 준다고만 하고 그렇게 알고 있지만...
꼭 일베만 그런것은 아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망치부인의 행보나 말들...
또다른 일베에 형태를 갖춘 댓글 부대이다.
망치부인은 자신의 아이에 노출로 인한 피해가 분명히 크면서도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 없이 노출 하고,,,
(요즘은 아이가 직접 방송에 나오지는 않는데...이제는 아이가 철이 들고 나이가 되니 스스로 안 나오려 하는것도 있을 듯...)
이이제이나 망치부인이 싫어 한다는 곳을 이야기 하면 가차없이 홈페이지에 찾아가 댓글들로 도배한다.
망치부인의 시청자는 분명 댓글부대는 확실하다.
망치부인과 시청자는 BJ와 일베에 모습을 변형시켜 교묘하게 더민주당과 야권을 분열시키는 또 다른 하나의 일베라고 의심할 분명한 근거가 있는 것이다!!